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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은 ‘서울시 나눔장터의 날’이다.
광화문, 뚝섬 나눔장터는 물론이고 25개 자치구 곳곳에서 광장, 아파트 공원 등 각 지역별 113곳 등 서울전역 115곳에서 나눔장터가 운영된다.
서울시는 재활용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자원순환문화의 상징적 장으로 자리매김한 재활용장터가 운영되며, 나눔장터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동네 나눔장터’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 나눔장터 누리집 또는 해당 자치구 해당부서를 통해 우리동네 장터, 나눔장터 판매참가 신청, 운영일정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음.
시는 ‘서울시 나눔장터의 날’ 운영을 통해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함께 재활용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장터운영에 따른 수익금 일부는 불우이웃돕기를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장터 운영을 통하여 나눔 문화가 생활속 시민운동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인근 서울시 자원순환과장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서울시 나눔장터의 날’을 통해 이웃사촌과 함께 재사용의 소중함과 재활용을 통한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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