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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환경교육으로 도민 환경보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2015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3개 읍면동에 참여 신청을 받아서 지난 10일부터 한림읍 새마을부녀회원 5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작하였다.
교육내용은 환경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강사를 초빙하여 2020 제주세계환경수도 추진 및 쓰레기 배출방법,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행관련 동영상 홍보와 생태환경, 친환경생활실천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 수요자들은 환경을 배우고 배운만큼 느끼고 생활 속에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의 환경문제 해결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보전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환경체험은 물론 대화와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여 최대한 공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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