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6 화 09:40
지역네트워크수도권
서울시, 에너낙과 수요반응 참여 협약서 체결
이창열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16  10:04: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수요반응과 에너지 인텔리젼스 소프트웨어 분야 글로벌 선도업체인 에너낙은 서울시가 입찰을 통해 에너낙을 수요반응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에너낙은 아시아, 유럽, 북미지역에서 수요반응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전력거래소 공식 수요반응사업자로 등록되어 있다. 지난 5월 에너낙은 서울시 16개 시설을 전력시장에 등록하였고, 최적화된 수요반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너낙 데이비드 브루스터 사장은 “한국 시장에서 에너낙의 수요반응 참여 네트워크가 확산되고 있으며, 서울시의 수요반응 협력사로 선정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또한 에너낙과 함께 수요반응 제도에 참여함으로써, 서울시는 국가적으로 신뢰도 높고 값싼 방법으로 전기를 공급하는데 일조하는 한편 수요반응 참여에 따른 정산금을 서울시 자체 프로그램에 재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연중 계통전력 사용량 중 일정부분을 감축대기 및 실제 감축하는 대가로 정산금을 받게 된다.

 최대전력 갱신이나 계통 위기상황 발생시 한국전력거래소가 수요반응자원에 감축지시를 하게 되면, 서울시 수요반응 참여 대상 시설들은 비상용발전기를 가동하거나 비필수 부하를 감축하여 수요반응에 참여하게 된다.

 서울시 권경락 주무관은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수요반응제도에 대한 전문성과 기술력, 신뢰성 등을 평가한 결과, 에너낙이 서울시 수요반응제도의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에너낙과의 파트너십이 향후 서울시 시설들에 에너지 관리 및 효율성이 증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창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2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3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4
파주시,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5
영등포구,‘AI 활용해 상권 강화’…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전교육 추진
6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2025년 대기성분측정소 운영결과’ 보고서 발간
7
기후부, 해외직구 향·도색·접착 제품에 부적합 많아
8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국가·사업자 공동책임 배상체계로 전환
9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 추석 연휴 전력 수급 사전 점검
10
윤준병 의원 , ‘농림축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 대표 발의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