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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지난 17일 보건소회의실에서 제61회 경기도민체전 개최를 앞두고 관내 숙박업소 및 일반음식점 관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청결과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업소 내·외부 환경정비 ▲요금표 게첨 및 바가지요금 근절 ▲청결하고 위생적인 친절 서비스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안성을 찾는 손님들에게 부당요금이나 불친절한 언행 금지와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 제공으로 따뜻한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대회기간 안성에 오신 모든 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갈 수 있도록 대회를 치르는 주인장의 입장에서 최선의 배려와 친절을 베풀 것”을 당부했다.
시는 지속적으로 위생업소 청결·친절과 먹거리 안전관리 강화로 도민체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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