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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시흥스마트허브 및 정왕지역의 대기환경 개선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민간환경감시원을 구성하여 환경감시활동을 하고자 2015년도 시흥시 민간환경감시원 모집공고를 게재하였다.
시흥시 민간환경감시원은 시흥스마트허브 및 정왕지역의 악취문제가 대두되었던 1997년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감시활동으로 시작하여 1999년 7월부터 경기도와 시흥시의 예산지원을 받아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환경감시활동을 수행하면서 시흥스마트허브 및 정왕지역 환경감시활동에 참여한 지역 주민이 315명에 달하고 있다.
2015년도 감시원 선발인원은 11명으로 활동기간은 02.23∼12.22일(10개월)이며 주요업무로는 정왕·군자지역(시흥스마트허브 포함) 악취, 하천, 불법 소각, 무단투기 감시 등이며 모집기준은 ▲공고일 현재 정왕동 및 군자동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 ▲일정한 직장이나 각종단체 직책을 가지고 있지 않고 감시원 근무에 지장이 없는 시민 ▲운전 등 18시간 환경 감시활동 임무를 수행하는 데 지장이 없고 연령이 만30세 이상 만60세 이하인 시민이다.
감시원 신청 시 제출서류로는 ▲민간환경감시원 신청서 1부 ▲이력서(사진부착) 1부 ▲운전면허증 사본 1부 ▲환경·화공자격증 컴퓨터 사본 1부(해당자) ▲환경관련업체 근무경력증명서 1부(해당자) ▲표창장 사본 1부(해당자)이며 신청서는 동주민센터(정왕본동, 정왕1∼4동), 시흥시 환경관리센터(310-5961∼5963), 시청홈페이지에서 교부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은 01.21∼01.30 18:00로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시흥시 동주민센터 및 환경관리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2015년도 시흥시 민간환경감시원을 새롭게 구성하여 시흥스마트허브 및 정왕지역의 환경지킴이로서의 자체 순찰점검 강화 및 민·관·산 협력체계를 구축 운영하여 악취제로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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