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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품종 표교버섯의 모습 (품종명 : 산조 701호)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원장 이상인)는 오는 5일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의력을 통한 미래 창조산업 육성'을 주제로 '산림식물 품종보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품종개발, 출원, 품종생산, 수입·판매신고와 유통관리 등 산림분야 품종보호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식물주권 확보와 다양한 신품종의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종자업계 및 개인육종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신품종 개발 사례와 전망, 산림생물산업화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 토론 시간도 갖는다.
이상인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종자전쟁의 최대 무기는 신품종이므로 더 많은 신품종이 출원될 수 있도록 기술지원과 현장컨설팅 등을 활성화하고, 개인 육종가들의 권익증진과 지적재산권 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지난 2008년 개원 이후 현재까지 총 224개 의 신품종을 출원해서 이중 59개를 신품종으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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