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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시장 이재홍)는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이웃이 이웃을 돕는 인적안전망 공조체계 강화를 위해 지난 7일(금) 교육문화회관에서 읍·면·동 으뜸돌보미를 비롯한 복지업무 담당자와 사례관리사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슈퍼비전 교육을 실시했다.
그동안, 파주시는 거리캠페인과 SNS교육, 그리고 복지그늘 발굴의 날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구 해소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였으며,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복지지원 연계 등 으뜸돌보미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강사인 맹두열 교수(명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겸임교수)는 이 분야의 전문가로 복지 통이장․반장제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 등 인적안전망 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한편, 이웃이 이웃을 돕는 인적안전망 강화 교육은 2회에 걸쳐 실시되며, 이번 교육문화회관에서 실시한 1차 교육에 이어 2차는 13일(목) 문산행복센터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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