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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가꾸기 행사에 참여 중인 공무원들과 국유림영림단원들 |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는 숲가꾸기 기간(지난 1∼30일)을 맞아 이달 7일 청양군 비봉면 신원리 산96에서 공무원 및 국유림영림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갖는다.
이번 숲가꾸기는 나무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시키면서 생산력 증대를 통해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것으로 산림청에서는 매년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는 참여자들이 손톱을 사용해 직접 전나무 가지치기를 한다. 가지치기 작업이란 나무의 생장에 지장을 주거나 불필요한 가지를 잘라줘 옹이가 없는 통직한 나무로 자라도록 도와주는 작업이다.
이종갑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 작업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현재의 산림을 보다 가치있는 경제․환경자원으로 물려주고 국민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숲가꾸기를 추진하여 숲의 가치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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