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김용하 산림청 차장(왼쪽 2번째 파란옷)이 제주도 만장굴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현장을 방문 피해상황을 듣고 있다. |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지난 20일 지난해 전국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가장 심했던 제주도를 방문해 만장굴 주변 등의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방제현장을 점검했다.
산림청에서는 금년도 109만 그루(지난해의 50% 수준)의 소나무 고사목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92개 시·군·구의 1,462ha(여의도 크기의 5천배)에 달하는 소나무림을 대상으로 정확한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10월말부터 내년 4월말까지 고사목을 전량 제거하기 위해 방제작업을 본격 가동했다.
이번 방문에서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제주도 정태근 환경보전국장을 만나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위해 최선의 노력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