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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지킴이 봉사대가 s업체의 시설을 방문해 운영과정을 체험하고 있다. |
시흥시가 정왕지역 악취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지난 25일 주민, 시민단체, 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일일 '환경지킴이 자원봉사대'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앞으로 적극적인 악취개선 활동을 해나가기로 했다.
환경지킴이 자원봉사대 26명은 염색가공업체인 스마트허브 1블럭 S업체를 방문해, 직접 생산 현장을 확인하고 주요 생산공정을 둘러보며 그동안 추진된 S업체의 환경개선실적과 악취관리방안 및 시 환경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선진 방지시설 사례발표 등 기업간 상호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체험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악취배출사업장 관리에 집중하고, 지속적으로 Eco-풍 추진업체 간담회, 일일 '환경지킴이 자원봉사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율적인 악취개선을 유도할 것이다"며 "미흡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수시점검과 악취포집 강화를 통해 철저히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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