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지역네트워크수도권
양시 행신어린이도서관, 다채로운 생태·환경 특성화 프로그램 연다
김종완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2  10:08: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고양시 행신어린이도서관이 최근 미세먼지와 황사 등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선택을 하고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생태·환경 문화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신어린이도서관은 오는 6월 중 ‘지구를 위한 환경예술가, 나무를 심는 아이’와 ‘사계절 생태·기후학교(여름)’ 등 다채로운 생태·환경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하는 ‘사계절 생태·기후학교(여름), 나무의 노래를 들어요’는 도서관 주변 공원의 숲속에서 생태 및 기후 관찰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사는 생태적 감성을 느끼고 사람과 생명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1일 10시부터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참여아동을 모집한다.

 

초등저학년 15명의 어린이들이 다양한 나무와 풀꽃들을 만나고 자연 체험놀이를 통해 건강한 몸과 생태적 감성을 키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하는 ‘지구를 위한 환경예술가, 나무를 심는 아이’는 도서관이 처음 시작하는 생태·환경교실로 내 주변에 사는 식물 친구, 나만의 식물화분, 나뭇잎 놀이, 지구이야기 팝업북의 4가지 주제로 이뤄진다.

 

6, 7세 어린이 15명이 스스로 ‘나무를 심는 사람’이 되어 자연을 느끼고, 그리고, 만들면서 지구를 위한 환경예술가가 되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8일 10시부터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참여아동을 모집한다.

 

책 ‘나무를 심는 사람’의 내용을 바탕으로 재활용품을 이용해 입체그림, 재활용 화분 등을 만들어보고 디자인교육을 병행하면서 예술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문화 프로그램들은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8075-927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태·환경 특성화 문화 프로그램들을 실시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보다 친숙한 곳으로 느끼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편성과 운영에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