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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 우수마을로 보존될 수 있도록 전직원이 적극 지원하고, 농촌과 도시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다양한 농촌사랑운동 전개할 예정이다.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이시진, www.keco.or.kr) 수도권동부지역본부(본부장 손양래, 이하 공단)와 양평군 강상면 신화2리 신당곡마을(이장 신승진)이 '1사(社) 1촌(村) 자매결연 협약'을 5월 20일(화) 체결하였다.
※신당곡 마을은 총 96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에서 2014년 생태마을로 지정되었고, 1976년 국보 186호인 금동여래입상이 발견된 전통과 문화유산,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자연친화적인 마을
이날 자매결연 협약 체결은 김승호 강상면장을 비롯해 공단 직원과 마을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농촌과 도시가 함께 발전하는 도농상생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체결식에서 손양래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회성 행사가 아닌 농촌과 도시의 지속적인 만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당곡마을에서 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태관광 홍보를 통해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에게 환경복지를 위한 힐링의 명소롤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신당곡마을 신승진 이장은 "공단과 신당곡마을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자연생태우수마을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향후 일손돕기, 산중마을 생태 체험로 자연정화, 농산물 직거래, 산중마을 생태체험관광 홍보 등 다양한 농촌사랑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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