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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능1동(동장 이경재)에서는 본격적인 우기철을 대비하여 묵은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여 깨끗한 가능1동 만들기를 위하여 주민자율청결봉사대,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유총연맹 및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6일 1시간여 동안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일제 대청소는 가능역을 기점으로 신촌로타리까지 이어진 이면도로와 우기철 상습적 주택침수지역인 신촌로 75번길 일대 고가 밑 등 2개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그동안 투척되어 있던 대형 폐기물, 무단투기쓰레기, 불법광고물 등 총 2톤여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가능1동 이경재 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의지로 결성된 가능1동 주민자율청결봉사대를 주축으로 쾌적한 가능1동 조성에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앞으로도 녹색 가능1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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