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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는 19일부터 23일까지 일주간 지역 내 이용업소 총 133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에 나선다.
구는 8명으로 4개 점검반을 편성, 이용업소의 면허대여 및 불법 칸막이 설치여부, 기타 공중위생법 법령 위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퇴·변태 등 불법 영업 사전 차단으로 건전한 이용업 영업 환경조성과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공개최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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