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남동구(구청장 배진교)는 7일부터 다수인이 이용하는 뷔페 음식점 및 대형 음식점 137개소를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영업장 면적 기준 330㎡이상인 음식점으로 비교적 규모가 큰 일반음식점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여부, 건강진단 실시 등 개인 위생상태 점검과 남은 식품의 재사용 및 잔반의 적정 처리 여부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조리장에서 직접 식품취급 방법을 교육해 관계 종사자와의 문제의식 공유로 식품위생의 자각 능력 고취와 함께 위생관리 강화로 식품 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