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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읍사무소(읍장 홍순일)는 지난 3일 겨우내 우리의 생활주변에서 발생된 쓰레기를 치우고 새봄을 맞는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제60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안성시에서 개최됨에 따라 공도읍을 방문한 선수단 및 관광객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공도읍 직원과 이장단협의회(회장 허근), 유관기관등 80여명의 인원이 대림동산 가족공원에 모여 “2014년 쓰레기와의 전쟁선포식”을 실시하고 대림동산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몰래 버려진 폐가구를 비롯해 담배꽁초, 과자봉지등 버려진 우리의 양심을 수거하면서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는 것은 양심을 버리는 것임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홍순일 읍장은 “앞으로도 대림동산 일대 뿐아니라 주요 시내등 우리생활 주변 곳곳에 몰래 버려지는 양심이 없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읍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시민이 행복한 맞춤도시 안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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