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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김윤식)가 새봄을 맞아 겨우내 방치된 취약지역 쓰레기 일제 수거 및 초미세먼지 저감을 통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 및 밝고 활기찬 시흥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3월 한달 동안 ‘2014년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추진중에 있다.
특히 지난 25일을 일제 대청소의 날로 지정, 오이도에서 어가구와 오이도 사랑 모임 등 지역주민과 유관단체 등 150여 명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했다. 어촌계를 비롯한 어가구와 오이도 지역주민 모임 등 지역사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국토대청소가 이루어졌다는데 의의가 있다.
시는 2013년 경기도의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역량을 결집해 2014년도에도 깨끗하고 쾌적한 시흥시 환경 조성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와 지역 주민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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