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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립지 계측 및 계량 시스템 사업결과 보고 |
안성시는 안양대학교(산업협력단)와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매립지 계측 및 계량 시스템」사업결과 보고 및 시설물에 대한 시연 테스트를 실시했다.
사업시행자인 안양대학교(연구총괄책임 조성윤 교수)는 2012년 시와 MOU 체결 후 국내 최초로 환경안정화 시설 매립·관리에 대한 지능형 3차원 매립용량 측정시스템을 개발 완료 하였다.
「매립지 계측 및 계량 시스템」은 환경정책기반 공공기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안성시 중리동 일원 내 운영 중에 있는 매립지 환경안정화시설에 3차원 기법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매립지의 매립용량 계측, 매립이력 정보관리, 환경정보관리, 통합운영시스템 등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매립이력 정보관리는 매립지 출입 차량의 정보와 차량의 궤적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술로 USN 환경정보기술을 통하여 매립장 내의 메탄가스측정, 침출수 및 지하수 관정 오염정보 등을 계측 할 수 있어 환경오염 등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안성시는 환경안정화 시설(매립지)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으로 감시하여 시설물의 안정적인 운영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좀 더 쾌적한 환경과 시민의 편익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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