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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계륜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개회사 |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환경미화원법 제정 입법토론회, 미화원의 봄'이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를 주최한 신계륜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청소노동자분들은 이 사회의 가장 어려운 곳에서 일하는 분들의 상징"이라고 전하며 "이 분들의 처우와 권익이 개선되는것이 우선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환경부 윤성규 장관은 축사를 통해 "이 법안이 통과되어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될수 있는 전기를 맞이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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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규 환경부 장관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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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석의원 및 패널 단체 사진 |
총 2부의 행사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탤런트 오미희의 진행으로 국회내 청소노동자들을 위한 초대가수 공연, 귀빈축사가 진행되었으며 2부는 임지봉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사회를 맡아 발제와 토론 순서로 진행되었다.
유정엽 한국노총 정책실장, 김기수 안전행정부 자치제도정책관, 송문현 한국건물위생관리협회장, 임무송 고용노동부 근로개선정책관, 김상성 연합노련 환경분과위윈회 부의장, 임지봉 서강대 교수,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김형성 성균관대 교수, 김영숙 국회 청소노동자조합 위원장, 홍정기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 석권호 민주노총 국장이 참여한 2부 발제, 토론에서는 환경미화원들의 고용불안과 열악한 처우개선을 위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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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제 및 토론 진행 |
환경미화원법은 이번 입법 토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수렴하여 19일쯤 공식 발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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