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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 7포병여단은 지난 6일, 부대 인근 지역과 한강공원 팔당지구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환경정화활동은 총 600여명의 장병들을 포함한, 새마을 지도자 및 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 10팀과 와부 읍사무소 등 관공서 공무원 등 민·관·군이 함께 동참하여 지역사회 환경을 깨끗이 정돈하는데 힘을 보탰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봄맞이 '국토대청결의 날 운동'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평소 관리 인력의 적절한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군이 합심하여 대규모로 진행됐다.
7포병여단은 평소 완벽한 전투준비태세를 완비한 가운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부대상' 구현을 위해 이번 봄맞이 국토대청결의 날 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여단장(준장 박승원)은 7포병여단이 앞으로도 전투준비태세를 완비하여 국민의 신뢰를 얻은 가운데 지역사회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적극 지원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부대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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