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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교육발전진흥재단(이하 교육재단)이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상복 이사장 및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시흥시교육발전진흥재단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2014년 교육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된 91명(고등학생 65명, 대학생 26명)에게 는 1년 동안 243백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장학금으로 지급되는 재원은 재단의 기본재산에서 발생되는 이자로 매년 지급되고 있어 이자율의 감소로 장학생 선발을 확대하고 있지 못하는 시점에서 재단이사장(두원전선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상복)이 매년 1천만원 기탁과 이사(DY 엘라센 대표 이종석)의 기탁(5백만원)으로 장학생 선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교육재단 이사회를 통해 선발된 장학생 유형은 △명문고 우수장학생(2008~2011 명문고 육성을 위한 우수 장학생 중 우수대학 입학생, 2012~2014 명문고 육성을 위한 우수장학생 △시흥 인재육성 우수장학생 △예ㆍ체ㆍ기능ㆍ문학 장학생 △미래 장학생 △선행 장학생 △오이도 인재육성 장학생 등이다.
지난 2004년 시의 출자로 설립된 본 재단은 2005년부터 2013년까지 1,243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2,179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 장차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의 중추적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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