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지청장 송병춘)은 2월 25일(화) 경기도 안양시 소재 수리산에서 안양지청 관내 재해예방 수행기관 및 관계자들이 모여 사고 예방 및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무재해 및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을 비롯해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도원,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서부지회, 경기중부안전보건협의회, 안양지역 건설안전관리자협의회, 안양지역 산업간호사회 등 관내 안전보건 관계자 80여명과 참여했다.
결의대회는 정현찬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서부지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기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산재예방지도과장의 인사말, 안전결의문 채택 및 결의, 시산제, 무재해기원 등반, 청렴캠페인 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산업재해예방 결의를 위해 수리산에 모인 참석자 모두는 "안전보건수칙을 준수하여 무재해 일터를 만드는데 열과 성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최근 대형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산업현장에 대한 사고를 예방하고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산업현장 필수 안전수칙 "이크(IECR)" 캠페인을 전개했다.
※ 이크(IECR) 안전수칙은 위험발굴(Identify), 위험제거(Eliminate), 위험통제(Control), 신속대응(Response) 이라는 4대 추진과제의 영문 이니셜을 한글화한 것이다. 사고 예방을 위해 모든 사업장이 공통적으로 준수해야 할 필수 안전수칙이다.
이날 송병춘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재해예방 결의를 다짐하고 산업장에서는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산업재해감소에 기여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안전하고 청렴한 세상 함께 만들어요!", "청렴은 마음의 거울" 슬로건으로 하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수리산 병목안 입구에서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청렴한 사회문화를 조성을 위한 공단의 청렴의지를 알렸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