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9.28 월 15:34
뉴스
이상화 등 서울시청 소속 '소치영웅', 시민 응원 감사방문박원순 시장과 시민, 27일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시 소속 선수 환영 행사
이창열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26  11:15: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시가 소치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선사한 이상화 선수를 비롯한 서울시청 소속의 소치영웅들을 환영하는 행사를 갖는다.

서울시는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서울시민은 물론 국민들에게 열정과 감동을 선사한 서울시청 소속 스피드스케이팅팀 이규혁, 이상화 선수, 쇼트트랙팀 신다운 선수, 윤재명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27일(목) 14시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환영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1979년부터 비인기종목 육성을 위해 서울시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 현재 서울시청 선수로 21개팀 156명이 활약하고 있다.

이날 환영 행사에선 박원순 시장이 천만 서울시민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한다.

선수들은 올림픽 기간 동안 뜨겁게 응원해준 서울시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

앞서 서울시는 소치올림픽 기간 동안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응원 플래시몹 및 천만시민 응원메시지 전달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또, 시민들이 궁금한 사항을 묻고 답하는 미니 토크콘서트와 미니 사인회도 진행된다.

한편, 이상화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서 빙상 500미터에서 1· 2차 합계 74.70초로 올림픽 신기록을 기록하며 아시아 최초 대회 2연패를 달성, 대한민국에 소치올림픽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또, 서울시청 스피드스케이팅팀 플레잉 코치이면서 선수로 활약 중인 이규혁 선수는 아쉽게도 이번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은 못했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로 6회 연속 올림픽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불모지나 다름없던 한국 빙상을 앞에서 이끌며 한국 빙상의 ‘레전드’로 불리고 있다. 

쇼트트랙의 신다운 선수는 이제 21살로 앞으로 우리나라 쇼트트랙을 이끌어 갈 기대주로, 2018년 대한민국에서 개최될 평창동계올림픽의 우승 1순위 선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비인기종목 서울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국내는 물론 국제무대에서 맹활약 해 국위선양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창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파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든든한 릴레이 지원
2
순천시, ‘음식물자원화시설 견학 및 교육’ 참여자 모집
3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조례’본회의 통과
4
환경동우회 회원들,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행사’ 진행
5
한국석유관리원, 진주 주민과 진해 군 장병 위한 연료 무상 품질점검 실시
6
AI와 손잡고기상기후데이터 활용가치 넓힌다
7
성남시,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설치
8
진안·금산에서 1년간 계절별 송전용량 시범사업 시행
9
대구도시개발공사, 제16대 이재용 사장 취임
10
울산시,‘2026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2차 추진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