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9.9.11 수 15:32
기업기업탐방
삼성, 강원도 폭설 피해 복지시설에 5억 원 쾌척삼성 계열사들도 강원 폭설피해 현장 복구 지원에 나서
최준석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13  13:54: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삼성이 24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로 노고를 겪는 강원도 영동지역의 사회복지 시설에 총 5억 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강릉, 고성, 동해 등 폭설 피해지역의 지역아동센터, 요양원, 장애인 생활시설 등 170여개 복지시설에 시설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여 당장 필요한 난방용 기름, 제설 용품을 구매하고 피해 시설을 수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폭설로 인해 지원이 필요한 강원 영동지역의 사회복지기관들은 오늘부터 17일까지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여 지원 신청을 하면 긴급 우선 순위에 따라 다음주 초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박주선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장은 "갑작스런 폭설로 강원 영동지역 복지시설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삼성의 후원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그룹의 계열사들도 강원도 지역의 폭설 피해 현장 복구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물산은 강릉 지역에 포크레인, 덤프트럭, 트레일러 등 제설장비를 긴급 투입했고, 본사 임직원 자원봉사단 160여 명을 파견하여 독거노인과 고립된 가옥의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폭설로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지난 주말부터 비상근무를 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현장 출동인력을 3천명 추가하여 눈에 파묻혀 고립된 차량의 견인, 한파로 방전된 배터리의 충전 등 긴급출동 요청에 24시간 대응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준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볼보그룹코리아, LH와 세종시 '스마트건설' 협약
2
수질오염 유발 '주방용 오물분쇄기' 토론회 개최
3
삼화페인트, 베트남법인 '삼화-VH' 준공식 개최
4
(주)오뚜기, '렌지에 돌려 먹는 생선구이' 출시
5
3만여 톤 폐기물 불법처리한 업체 무더기 적발
6
환경부, 대형마트와 ‘장바구니 사용’ 협약식 개최
7
환경부, '용광로 브리더밸브 개방' 해법 찾다
8
정부, 대형유통업체와 '종이영수증 없애기' 협약
9
환경기술인협회, 환경부 감사관실과 간담회 개최
10
SL공사 노조, 창립19주년 클린파크 캠페인 실시

슈나이더 일렉트릭, 미래 의료 환경 구현

슈나이더 일렉트릭, 미래 의료 환경 구현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l...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업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8월 25일 창원시 귀산 해변 일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19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