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9.28 월 15:34
뉴스
서울 내 설 연휴간 이용 가능한 병원·약국, 미리 확인하자!병·의원(1,474곳), 약국(4,325곳) 순번제 운영으로 진료공백 없이 서비스 제공
백경희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29  08:44: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시가 시민의 건강한 설 연휴를 위해 도즞 30일부터 2월 2일까지 4일간 ‘비상진료 서비스대책’을 마련·시행한다.

시는 연휴 중 응급환자의 진료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운영함과 동시, 서울건강콜센터에서 24시간 전문의에 의한 건강상담 및 의학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연휴 중 문을 여는 응급의료기관은 종로구에 위치한 강북삼성병원 등 응급의료센터 30곳, 관악구에 위치한 양지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24곳, 강남구에 위치한 강남차병원 등 종합병원 12곳 등 총 66곳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갖추고 운영하며 휴일지킴이약국 4,325곳과 병․의원 1,474곳이 돌아가며 문을 연다.

또 119 구급상황관리센터는 긴급구조체계를 구축해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

서울시와 각 자치구는 설 중 비상근무체제를 확립,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응급환자 치료 및 일반 환자 진료에 대비하고, 자치구 보건소도 자체 일정에 따라 응급환자 진료를 실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시는 집 근처 안전 상비약품 판매업소(안내스티커 부착된 24시간 편의점) 4,493개소에서 소화제, 감기약, 어린이 해열제 등 13개 품목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연휴기간 중 진료하는 병원과 약국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당부했다.

설 연휴 중 문을 여는 응급의료기관,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및 서울시 홈페이지, 자치구 홈페이지, 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http://www.e-gen.or.kr)에서 지역별, 일자별로 확인 가능하며 국번없이 119나 120 다산콜센터에 전화해도 쉽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박유미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이번 설 연휴는 많이 춥지 않아 야외 활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며 “시민의 건강을 위해 비상체계 서비스를 가동 하니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신고하여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백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파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든든한 릴레이 지원
2
순천시, ‘음식물자원화시설 견학 및 교육’ 참여자 모집
3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조례’본회의 통과
4
환경동우회 회원들,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행사’ 진행
5
한국석유관리원, 진주 주민과 진해 군 장병 위한 연료 무상 품질점검 실시
6
AI와 손잡고기상기후데이터 활용가치 넓힌다
7
성남시,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설치
8
진안·금산에서 1년간 계절별 송전용량 시범사업 시행
9
대구도시개발공사, 제16대 이재용 사장 취임
10
울산시,‘2026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2차 추진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