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커피’가 갑오년 새해 첫 날 저개발국 농가의 자립을 돕는 공정무역 비영리재단법인으로 새로이 출발했다. 이에, 아름다운커피는 저개발국 생산자들의 희망이 담긴 설 선물세트를 내놓았다. 해당 세트는 실속 있는 가격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커피 농부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공정무역 커피제품을 표방하는 착한 소비 제품이다.
공정무역이란 소외된 생산자들을 위해 공평하며 지속적인 거래를 통해 세계 무역과 빈곤 문제를 해결하려는 전 세계적 운동 흐름으로, 이로써 저개발국 소외된 농가의 자립을 직접적인 지원이 가능하다.
금번 선물세트는 윤리적 소비를 함의하는 동시 친환경 아라비카종 100%의 고급 원두를 사용해 건강을 위하고자 했다고 아름다운커피는 밝혔다. 별도의 도구 없이 핸드 드립만으로 가능한 드립백과 뜨거운 물에 담가 우려 마시는 싱글백, 원두를 갈아 넣어 깊은 향을 느낄 수 있는 인스턴트 원두스틱 제품으로 세트가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평을 받는 중이라고 한다.
선물세트는 아름다운커피 직영 인터넷 쇼핑몰과 직영 카페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들은 원활한 배송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주문을 마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름다운커피 이헌의 영업마케팅 팀장은 “새해 덕담과 함께 푸른 희망이 담긴 공정무역 선물세트로 청마해를 힘차게 시작하시길 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