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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환경부 |
요즘 바깥 외출시 문턱에서 잠깐 멈칫하는 일이 많다. 오늘 바깥 미세먼지 농도는 어떤지, 황사마스크를 쓰고 나가야 하는지 때문에 고민하는 일들이 많다.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에서는 시민들의 이러한 불편해소를 위해 지난해 26일부터 '미세먼지예보 문자전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문자로 미세먼지 농도가 발송되기 때문에 일기예보를 따로 찾아보지도 않고 바로바로 대비할 수 있다.
문자서비스는 미세먼지 예보등급이 '약간나쁨' 이상일 경우 문자로 전송이 되는 서비스이다.
미세먼지 문자전송 서비스는 신청만 하면 누구나 알림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에어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환경부 관계자는 "휴대폰 문자로 받아 본다면 미리 미세먼지에 대비할 수 있어 미세먼지 피해를 줄이는데 일조할 것" 이라며 "이번 문자전송 서비스로 시민들이 더욱 건강한 하루를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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