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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의장: 대통령, 부의장: 박상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는 오는 23일 월요일 오후 3시 30분에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민간-공공부문의 R&D 전문가들이 모여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이 함께 만들어가는 창조경제'」라는 제목으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급변하는 경쟁 환경에서 한국 기업이 지속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업 내부의 R&D도 중요하지만, 기술역량이 우수한 출연과의 협력확대가 필요한 실정이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여러 혁신 주체 간 실질적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개방형 협력이 절실하다 보고, 혁신생태계 발전을 위해 요구되는 민간-공공부문의 효과적 R&D 협력을 저해하는 제도적 요인 제거를 통한 협력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자문회의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민간부문과 공공부문 간 R&D 성과의 유연성을 저해하는 'R&D 협력 부문의 손톱 및 가시'에 대해 의견수렴을 통해 민간 R&D 협력이 선순환되는 지속가능한 협력 생태계 구축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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