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소방방재청이 주간 안전사고 예보를 발표했다.
소방방재청은 ▲ 등산로에 낙엽이 쌓이고 해가 지는 시간도 빨라져 자칫 산에서 길을 잃고 헤매기 쉽고 ▲ 대부분의 사고는 일행과 떨어져 길을 잃거나 어두워질 때까지 하산하지 못해 발생하기 때문에 ▲ 산행은 가급적 일행과 함께 안전한 등산로를 이용하고 해 지기 전에 내려와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