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청장은 지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그리고 2007년부터 2008년까지 두 차례에 걸쳐 환경부 대기보전국장을 역임한 대기환경정책분야 전문가다.
그는 또2008년부터 2009년까지 국립환경연구원장으로 재직했으며, 세계은행 환경자문관, 한국기후변화학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