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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농약, 화학비료, 항생제를 대체하는 유용미생물에 대한 연구개발 및 보급에 힘쓰고 있으며 미생물 유전자원 생태도시 실현을 위한 방안과 미생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매월 첫째주 수요일에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 공개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열린 다섯번째 "EM(유용미생물) 시민 공개강좌"는 오늘 3일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3층 강당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시간여 동안 열렸다.
첫 번째 강사로 나선 오용익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강사는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농업 현장 활용사례"를 소개했고, 윤정희 옥천군 EM환경센터장의 "EM을 활용한 유기농퇴비 만들기 이론 및 실습"이 이어졌다.
또 권진희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유기농미생물관 담당 지도사가 "EM을 활용한 EM 천연비누 만들기 실습"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강의를 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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