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자연휴양림은 지난 2009년 9월말 개장 후 연간 2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수도권 최고 인기 휴양림으로 자리잡은 곳이다. 용인자연휴양림은 모현면 초부로 220일원 정광산 일대에 162만㎡ 규모로 숲속체험관 등 19종 시설을 갖췄다.
지난 2010년부터 운영,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숲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상시 숲해설 프로그램(겨울나무이야기, 야생화나들이, 광합성이 뭐예요, 숲속의 건축가, 가을 숲 여행, 참나무와 도토리 등), 월별 특별 프로그램,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트레킹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용인자연휴양림 홈페이지에 세부 프로그램이 공지되며, 6세 이상 개인, 가족, 단체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7월 새롭게 개장한 모험놀이시설 에코어드벤처도 인기몰이 중이다.
에코어드벤처는 숲속에서 나무와 나무 사이를 와이어, 목재구조물, 로프 등으로 연결하여 공중에서 이동, 자연을 즐기고 모험심을 길러주는 자연친화적 레포츠 시설이다. 유아코스 ‘원숭이’(56m), 어린이코스 ‘침팬지’(75m), 청소년코스 ‘킹콩’ (270m) 등 3코스로 구성되어 코스별 1일 6회 운영된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