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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5월 10일(금) 금곡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4대 사회악의 하나인 불량식품 유통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양주시 복지문화국장등 관련공무원과 경찰서관계자(수사과장등) 한국외식업남양주시지부장, 식품관련단체장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불량식품 척결을 위한 기관별 역할분담 및 추진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토론을 하였다.
복지문화국 송영모 국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하여 불량식품이 근절될 수 있도록 민·관이 서로 협력하여 안전한 먹거리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은 물론, 정부시책 추진에 걸맞는 거시적인 성과를 달성할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5월 6일에는 불량식품 근절을 위하여 남양주시와 남양주경찰서가 협약(MOU)을 체결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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