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지역 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3대가 함께하는 도심 속 자연학교 발대식 행사를 지난 4일 남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진행하였다. 도심 속 자연학교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이상 토요일, 총 9회를 올해 말까지 운영된다.
3대가 함께하는 도심 속 자연학교는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남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 3대가족봉사단·남동구지역아동센터·남동구자원활동가가 함께하는 지역사회연계프로그램이다.
발대식에서는 3대가족봉사단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이 자매결연을 하였으며 가족팻말 만들기와 가정헌법만들기, 서창동 텃밭에서 모종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369사업은 남동구 지역특성화 지역사회연계프로그램으로서 3대가족봉사단이 친환경도시농업을 통해 반찬과 김장나눔 등 나눔기부 봉사 활동을 한다. 특히, 부모의 부재로 방임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생계를 돕고 각종 위험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는 지킴이 역할을 수행한다.
남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5월 11일 인천대공원에서 캠페인을 벌이는 등 매월 가족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나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