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공무원의 청렴도 제고와 바랍직한 공직자상 정립을 위해 인․허가, 계약 등 부패체감도가 높은 청렴도 측정관련 업무팀장(25명)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청렴문화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첫째 날은 전남 장성군 집성관에서 한학자인 노강 박래호 선생이 조선시대 청백리의 표상인 아곡 박수량 선생 ․ 지지당 송흠 선생의 생애와 공직관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둘째 날은 송흠 선생의 관수정과 필암서원 유물전시관을 둘러보기도 했다.
청렴문화 현장체험을 마친 참여자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조선시대 청백리의 표상인 위대한 선현들의 삶과 윤리관을 되돌아 보고 그 발자취를 직접 현장에서 느끼고 체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시는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체험형․맞춤형 청렴교육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