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론교육 |
|
| |
 |
|
| 체험교육 |
|
시흥시(시장 김윤식) 경제정책과 에너지관리팀은 지구와 우리가 당면한 에너지위기를 알리고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공유하기 위하여 지난 12일 군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녹색성장체험교실’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0년부터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찾아가는 녹색성장체험교실’은 총 8,641명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론에 중점을 두는 교육과는 달리 실제사례 및 체험중심의 교육으로 녹색생활실천방법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11년 9월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 수컷, 북극곰이 먹이 부족으로 새끼 곰을 잡아먹는 사례 증가, 먹을 물이 없어 이곳저곳 물을 찾아다니고 동물들과 같은 물을 먹는 아프리카 아이들, 해빙(解氷)으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잠기고 있는 투발루라는 나라 등의 실제사례를 소개, 에너지부족 및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지구가 겪고 있는 현실을 바르게 인식할 수 있으며,
특히, 태양광발전기, 풍력발전기, 자전거발전기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발전원리를 스스로 깨닫고 청정에너지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교육방식에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벤치마킹되고 있다.
군서초등학교 담당교사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녹색성장 이론학습과 신재생에너지 체험학습을 통해 지구와 환경, 사람이 조화를 이루며 성장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일깨워 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신 시흥시청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또한 시흥시는 최근 전력수급 여건이 어려워짐에 따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에 대한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절전 공감대 확산을 위한 ‘전력위기 대응방안’ 교육동영상을 제작하여 민방위 교육 등 각 종 시(市) 주관 교육프로그램에 편성 교육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