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지역네트워크영동권
강원도, 6년근 인삼 우수성 홍보대책 마련 추진
박이동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15  15:24: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강원도는 최근 강원도가 6년근 인삼 재배적지로 부상함에 따라 강원인삼의 우수성 홍보를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를 위하여 2013~2017년까지 총 102억원이 투자하여, ‘강원 6년근 인삼 품질 우수성’에 대하여 과학적 입증하고 객관화하여 다양한 홍보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유통·판매시설 확충을 위하여 강원 6년근 인삼 최대 집산지인 홍천에 생산·가공과 유통·마케팅기능을 집적한 ‘강원인삼 종합타운’을 건립하며, 도내 주요 전통시장내 ‘6년근 수삼시장’을 개설하여 고품질 수삼의 직거래 활성화로 강원인삼 인지도를 제고하고 계층별 수요층에 맞는 다양한 ‘홍삼 가공제품’을 개발하는 한편, 농업인·생산자단체 주관으로 6년근 인삼 가공제품을 생산하도록 ‘인삼 제조·가공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중국, 베트남 등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하여 현지 구매성향 분석 및 다양한 홍보·판촉행사로 브랜드 홍보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하며 다큐멘터리 제작 홍보, TV홈쇼핑을 통한 인삼제품 홍보 및 판매지원, 농촌체험관광과 연계한 ‘인삼체험마을’조성 및 전문가 팸투어, 지상파 방송사 요리 프로그램 출연 등을 추진하여 소비자들이 우수한 강원 6년근 인삼을 쉽게 접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6년근 인삼의 안정적인 생산·가공을 위하여 금년도 에 친환경 인삼재배 지원 400ha, 철재 재배시설 지원 19ha, 우량 묘삼포 조성 5ha를 지원하며, 향후 GMP(우수의약품 제조 관리기준)가공시설 지원 등 농업인·생산자단체의 6년근 가공제품 생산 확대를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는 홍천, 춘천, 횡성, 양구 등을 중심으로 재배면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재배면적이 2005년 1,228ha에서 2011년 2,387ha(2012년 2,579ha/잠정)으로 2배정도 증가하였으며 이중 1,680ha를 한국인삼공사와 계약재배하여 ‘정관장’홍삼원료로 공급하고 있으며 나머지 23%인 707ha를 강원인삼농협, 도내 가공업체 등과 계약재배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이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