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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성산구에서는 지난 9일 대방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내가먼저 환경사랑 할거야, 어린이 환경순회교육』에서 나만의 온도계 만들기 등 환경교육으로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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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정희판 구청장)는 올해 6월 말까지 관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내가 먼저 환경사랑 할거야, 어린이 환경순회교육』을 실시하여 녹색생활 환경관 형성에 기여하는 환경교육 참여 유치원으로 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금번 교육에는 환경부등록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김태형 센터장)에서 교육과정을 신청한 양곡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비롯한 13개 유치원생 420명이 교육신청을 하였으며 교육과정에는 환경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지구가 왜 아플까" "지구가 더워지는 이유와 방법" 체험교육으로 "나만의 온도계 만들기"를 통해 가정과 학교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며 기후변화의 창의적 체험활동과 재활용 분리수거에 대한 의식전환을 쉽고 재미있는 체험활동으로 접근한 환경교육에 효과를 더 높였다.
대방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함미자 선생님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순회교육 주관기관인 성산구에 감사하며 올바른 생활습관이 형성 될 수 있는 환경사랑 실천교육에 호응이 좋았다며 많은 어린이가 교육받을 수 있도록 건의 하였다. 오일환 환경미화과장은 생활에서 실천하는 어린이 환경교육을 확대하여 으뜸 성산구의 환경시책으로 더 넓혀 갈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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