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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노천 새마을교는 파주시 파평면 덕천리에 위치한 교량으로 2011년 7월말 집중호우시 상류로부터 흘러 내려오는 이물질이 암거형교(박스 17개소)에 걸려 월류되어 수해피해를 입었으나 수해복구에 미반영되어 집중호우시 마다 주민들은 불안해하며 교량 재가설을 요구했었다.
이에 이인재 파주시장과 도의원 등 경기도에 사업의 필요성을 수차례 요구한 결과 20억을 확보하여 숙원 사업인 눌노천 새마을교 재가설을 본격 추진하게 된 것이다.
새마을교 재가설을 위해 지난 2월18일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 주민설명회를 거쳐 하천기본계획에 의한 단면을 확보하여 통수능력을 갖추게 됨으로써 집중호우시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게 됐다.
교량제원으로는 현재 연장 51m, 폭 4.0m인 암거형 형태에서 연장 71m, 폭 8.7m로 대폭 확대된 3경간 교량으로 주민 이용이 상당히 편리하도록 계획되었다.
시관계자는 “하천공사시행승인, 경기도 계약심사 등 행정절차가 남아 있으나 최대한 행정절차를 줄여 우기철 이전 교량 기초까지 시공할 계획이며 금년 말까지 완공할 예정으로 교량이 완공되면 집중호우시 수해로부터 해소됨은 물론 주민들의 영농활동에도 크게 개선 될 것이다”고 말했다.파주 눌노천 새마을교 홍수로부터 안전한 교량으로 새롭게 건설파주 눌노천 새마을교 홍수로부터 안전한 교량으로 새롭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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