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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면 자율방재단(대표 유도근)은 27일 용암천약 3㎞ 구간 유수에 지장을 초래하는 하천변 수목의 가지치기등 부유물 제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우기전 재해 사전예방을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하천에 쓰러진 수목을 제거하므로서 재해예방과 정주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자율방재단 대표 유도근은 "내고장의 안전을 위해서는 주민들이 솔선수범하여 재해예방에 앞장서야 한다며 주민들로 구성된 방재단원들이 너 나 할 것 없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어서 감사하고 뿌듯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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