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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3월부터 생활환경해설사를 단독주택 및 음식점, 상가 등에 투입하여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및 납부필증 부착방법, 재활용품 배출요일준수,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품 혼합배출 금지, 1회용품 사용규제 등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생활환경해설사는 인구증가 및 생활수준 향상으로 해마다 증가되는 생활폐기물의 감량과 버려지는 자원의 재활용율을 높이기 위해 2008년부터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체험 교육을 통하여 양성되어 현재71명의 생활환경해설사가 활동하고 있다.
김해시 청소과 관계자는 "생활환경해설사는 현장위주의 체험교육을 받은 시민들이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어 효과가 좋아 지속적인 지원과 아울러 계속 확대시행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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