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는 깨끗한 바다 가꾸기를 위해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등 5개 사업에 총 5억 2천여만 원을 투입, 이달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시가 깨끗한 바다 가꾸기를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은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연근해 침적폐기물 수거, 해안가 항포구 쓰레기 수거처리사업, 수산물 공동 폐수처리시설 운영비 지원, 폐유수거시설 처리사업 등이다.
또 수산물 공동 폐수처리시설 운영비 1억 3천만원을 지원하고, 폐유수거시설에 5천여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앞으로도 깨끗한 연안환경을 조성하고 해양수질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연안환경 정화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삼척수협과 위탁계약을 통해 해양폐기물을 수매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며, 올 연말까지 삼척항, 덕산항, 장호항, 초곡항 등지에서 집하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