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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현만)가 쓰레기 없는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과 수거시간 이행 실태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일 저녁 8시부터 마산회원구 환경봉사대 푸르미클린팀과 공무원 27명의 단속반이 합성동 상업지구를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펼쳤다.
이날 단속에는 비규격 봉투 사용은 적발되지 않았으나 수요일 저녁에 배출해야 할 재활용품이 요일에 관계없이 배출되고 있어 합성동 옛길 상가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배출방법 안내문을 전달하며 홍보했다.
또한, 청소대행업체의 수거시간 이행 점검을 위해 6명의 점검반이 3개 업체의 차고지를 방문, 미화원들과 면담으로 쓰레기 수거 시간을 잘 지켜줄것을 당부하며 오는 19일에는 골목안 쓰레기 문전수거, 재활용품 수거, 잔여물 마무리 상태 등 전반적인 실태를 점검할 계획임을 밝혔다.
마산회원구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을 위해 시민은 저녁8시부터 밤12시까지 배출시간 지키기와 구청은 수거시간 약속지키기로 깨끗한 회원구, 클린UP을 위하여 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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