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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야간 버스 이용 승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내 100개 버스정류장에 LED 조명등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선적으로 버스정보안내시스템이 설치되어 있는 버스정류장중에 학교 앞, 농촌지역, 승객수요가 많은 버스정류장등에 대하여 설치한다.
버스정류장 LED조명등은 야간에 버스정류장이 어두워 대기 승객을 파악하지 못해 버스가 정차하지 않거나 대기승객이 버스를 정차시키기 위해 차도로 내려와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야간승차 편의도모와 안전귀가에 많은 도움이 되어 시민들의 버스정류장 이용에 만족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또한 시에서는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버스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버스정류장 중에 파손과 노후화된 시설물을 교체해 보강하고 훼손된 버스노선도를 시민이 알아보기 쉽게 개선해 부착하고 분기별 대청소를 실시하여 시민이 행복한 버스정류장으로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
파주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이 불편해하는 문제점들을 이용자 입장에서 적극 발굴해 이를 개선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와 안전을 위해 LED조명등 및 버스정보안내시스템 설치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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