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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가산면은 봄철 산불예방를 위한 방화선 조성사업으로 마전리 삼밭골 등 5개소에서 논두렁, 밭두렁 소각을 완료했다.
산불예방 방화선 조성사업은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는 산림주변 논두렁과 밭두렁을 미리 소각하는 사업으로써 이날 농촌지도자, 자연보호협의회 등에서 50여명이 적극 참여했다.
삼밭골, 가재울, 마전1리 사당 앞 등은 임야와 인접한 지역으로써 주민들의 논두렁 소각 및 영농쓰레기 소각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지역이었으나 이번 방화선 조성사업으로 산불발생 위험요소를 완전히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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