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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산업지원본부 공단환경과는 지난 20일 환경컨트롤센터에서 환경방지시설업체 CEO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안산시 악취저감시책 추진현황, 악취방지시설 지원사업, 선진기술 도입, CEO들의 의견수렴 등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열띤 논의를 펼쳤으며, 친환경 안산스마트허브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과 투자를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2006년부터 시작한 악취방지시설 지원사업은 187개소 66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 결과 악취 저감률이 평균 82%로 개선됐으며, 올해에도 4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명애 공단환경과장은 "환경방지시설업체의 많은 노력과 투자로 예전에 비해 악취 민원이 많이 감소한 것에 감사하다"며 "염색단지 내 백연제거를 위한 ESP 전기 습식 집진기의 시험 설치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환경과 기술지원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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