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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왼쪽부터 김정문 에코타임스, 권병창 환경방송, 이제성 에코뉴스 발행인, 김헌수 환경법률신문 총괄 본부장> |
올곧은 언론창달을 표방하며 지속가능한 환경전문지 창출을 골자로 국내 유수 4개 환경전문지가 상호협약서 체결에 이어 수익창출에 손을 맞잡았다.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소재 풍림빌딩 14층에서 열린 환경전문지 '상호협력협약서' 체결에는 본지를 비롯한 이재성 에코뉴스발행인과 에코타임스의 김정문발행인, 환경방송 권병창발행인 등이 참석,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소속 회원사는 상호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국민들에게 환경의식을 고취 시킴은 물론 환경전문지의 언론 발전 기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의 경우 온-오프라인 세미나, 포럼 개최, 전시회 등 다각적인 행사기획을 상호협의아래 개최, 추진키로 했다.
회원사는 또 정기학술 세미나 이외 공익적인 활동이 있을 경우 상호협의아래 공동 진행하고 서로간의 행사진행에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환경발전을 위해 상호협의를 거쳐 양질의 기사발굴과 상호교류하며, 공동취재 및 공동 게재를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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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환경전문지가 차별화된 취재기사 발굴과 공익 환경행사 공동개최, 공동취재 공동게재 등 상호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
다만, 상호 제공받은 정보는 공공의 목적으로 활용하되, 협약의 권리와 의무는 서면상 상호협의 없이 제3자에게 임의 양도하거나 처분할 수 없도록 명문화 했다.
그 외 회원사는 업무상 취득한 상대방의 비밀사항 및 정보를 서로간 동의없이 공개하거나 여타 목적으로 전용해서는 안된다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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