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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에서는 오지.낙후지역에 대한 집중투자로 5개면(화암면,남면,여량면,북평면,임계면)에 금년도 1,199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정선군은 오지, 정주면인 화암면, 남면, 여량면, 북평면, 임계면에 2012까지 사업비 368억원을 투자하여 소득및생산기반설, 도로시설정비, 공동이용문화시설정비를 추진하였다.
그리고 올해는 1,199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자 마을내 도로개설등 5개 사업을 추진 지역주민의 소득증대화와 복지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방재정균형집행을 위하여 6월까지 예산60%이상을 집행하고, 성실 시공을 바탕으로 여름철 우기전 주요 시설물 구축을 완료하여 수해예방에도 만전의 노력을 다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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