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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등면(면장 윤병춘)에서는 설을 맞아 지난 5일, 6일 양일간에 걸쳐 주민, 사회단체, 지역기업 임직원,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해안변, 생활주변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3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지역소재 기업인 현대건설(주),경남에너지 임직원 40여 명이 동참해 해안쓰레기 1.5톤을 수거, 요트장 해안변을 깔끔이 정리했다.
윤병춘 사등면장은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내가 먼저 솔선 앞장서 아끼고 사랑하며,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공간으로 조성해 나가자"고 말했고, "지역 기업체에서도 생활환경 정비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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