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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RCE 자연생태공원 조성사업, 어떻게 되어가나
강주홍 기자  |  webmaster@ecola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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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05  15: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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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시민과 밀착된 현장행정 강화 소통을 위한 열린 시정구현을 위하여 부서별로 시정주요역점시책 설명회를 정례화 해나갈 예정이다.

 첫 번째 순서로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2013년 시정주요 역점시책 방향과 현안사업인 통영RCE자연생태공원 조성공사에 대하여 지역 언론 초청 브리핑을 가진다.

 이날, 정학수 기획예산담당관은「수준 높은 문화시민, 미래 대비 글로벌」비젼을 위하여 "지역경제 재도약 기반 구축, 품격 높은 문화예술 진흥, 균형개발과 생산복지 지원, 더 밀착된 현장행정 강화"등 4대 역점 시책에 대해 설명하게 된다.

 주요현안사업인 통영RCE 자연생태공원 조성공사 추진에 대하여는 사업의 추진 배경, 사업장의 입지여건을 포함한 선정 경위, 사업개요 및 진척상황, 완공 후 운용방안에 대한 전반적인 진행사항을 보고와 자연생태관 공원조성이 세계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건립해 나갈 것을 밝힌다.

 통영RCE 자연생태공원은 통영시 용남면 화삼리 185-4번지외 약 220필지 248천㎡부지에 생태관, 녹색생활 체험동, 수서체험동 외 자연생태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자연적인 입지조건과 어우러진 어촌생활 체험장 등 마을이 지닌 지역적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운영으로 통영의 특색이 살아나는 RCE자연생태공원을 조성하여 완공 후 아시아·태평양 지역 거점 환경·교육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지역명물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통영RCE 자연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약 47%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생태공원 조성지역이 한려수도의 해안절경에 위치하고 있어 조성 후 체험 장소로서 국내·외 각 기관단체 교육기관 등에서 방문 단지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하고 통영케이블카와 더불어 또 하나의 명물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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